대략 19~29st 까지 걸쳐서 있는데 닫은 곳이 꽤 있어서 30개 정도 둘러봤습니다.
작은 곳도 있고 건물 전체가 다 갤러리인 곳도 있습니다.
한국과 가장 다른 점이라면.... 공간이 엄청 넓어서 작품 디피가 산만하지 않은,
스케일과 디테일 모두 느낄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큰 길쪽에 아티스트들이 만든 디자인 아트 책방이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지름신 강림 예정입니다...
한가지 더! 첼시마켓을 따라 허드슨 강 쪽으로 조금 걷다보면
한가지 더! 첼시마켓을 따라 허드슨 강 쪽으로 조금 걷다보면
블루버틀 커피 옆에서 SVA 패션 사진 졸전을 하고 있습니다.
수작들이 많으니 첼시마켓 들르시는 분들은 꼭 가보길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