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워싱턴 당일 여행가려고 했는데,
월요일 밤부터 폭설이 예정되어 있어서 예약을 미루거나 취소하라는 문자가 왔네요. 흐느
팁 하나
폭설이 내리면, 레스토랑들이 문을 닫는다고 하네요.
뉴욕에 사는 지인들은 식료품가게에서 음식을 사갔어요.
고속도로는 괜찮으나, 시내 안의 버스들은 거북이가 될 수도..
교통체증이 심한 편..
팁 하나 추가.
주말에는 지하철이 공사할 때가 있나봐요.
저는 어제 논문 쓰느라 집에 박혀있었는데, 주황색.. 라인... 일요일에 공사하느라, 다운타운 방향 운행 중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