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 하이호스텔에서 라면먹고 있어요,,

필라에서 넘어오는데 비도오고 해서
메가버스가 연착이 되더라구요ㅠ

유니온스테이션에 내려서 택시타고 호스텔 들어왔습니다
오자마자 씻고
같은 방을 쓰는 틴에이저들하고 인사나눈다음
너구리 한마리 잡아먹고 있어요 :)
버스에서 배고파 쓰러질 뻔 했거든요ㅠ

내일부터 관광나갈건데
비도오고,, 눈도 온데요ㅠ ㅎㅎㅎㅎ

괜찮아요
다음 주에 화요일에 여신상페리 예약했더니
영하 십도가 예상된대요 ㅎㅎㅎㅎㅎㅎㅎ
분명 다음주중 가장 따숩은 날이었는대..ㅠ
나쁜 미국기상청 ㅠ
왕관에서 얼어죽을지도 몰라요..

그거에 비하면... 눈비정도는 괜찮죠 뭐 ㅋ


아, 호스텔 룸으로 들어가는데
룸앞 여자화장실에서 한국어로 대화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내일 조식시간에 뵈면 인사라도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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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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