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렸한 목적없이 날씨에 게으름만 늘고 있네요.
지난 크리스마스 전역하자마자 넘어왔습니다.
형이 뉴져지에 사는 이주노동자거든요.
그리하야 먹고 잘 것이 해결되어, 일단 맘편이 먹고자고 하고있습니다.
역시 실내 위주로 해서 돌아야겠어요
지금 생각에는 tkts 여는 시간에 가서 표사고
명소 가고 뮤지컬 보고 귀가하는게 무난한 계획인데
같이 가실분 있으면 더 좋겟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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