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늦게 도착하고 시차적응라느라 바로 앞에있는 할랄가이즈 푸드트럭에서 저녁먹고 바로 잤네요 ㅎㅎ
이번에는 신행으로 7년만에 다시온 뉴욕인데, 기분이 특별하네요 ^^
여기 서울보다 안추워서 어제는 스웨터만 입고 잠깐 돌아다니기도 했어요~
지금 걱정은 100달러 지폐를 받는 곳이 많이 없어서 팁을 줄 1달러짜리가 부족하다는거....
은행가서 여권 제시하면 공짜로 지폐 바꿔줄까요?
암튼연말이라 사람 엄청 많네요 ㅎㅎ
이따 돌아다니다가 사진 많이 찍어서 올릴게요!
지금 뉴욕 힐튼 미드타운 호텔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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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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