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마를 오후에 갔다가 주위를 섭렵 ^^
LOVE 에서 사진 찍고,
매그놀리아 들르고,
힐튼 대각선에 있는 할랄에서 치킨, 믹스(닭+양) 1개씩 샀는데 하나가 그냥 2인분.
대각선 말고도 건너편에 한 곳이 더 있는데, 같은 집이라네요. 옷도, 디자인도 같이 써요.
그리고 Gyro(양)가 누린내 나면 어쩌나 걱정 했는데, 그냥 그런 걱정 접어두셔도 좋을 듯...(아마 쇠고기인듯?)
맛은 많은 칭찬들 처럼 한국인 입맛이구요 ~
라디오시티에는 사람이 넘쳐나고.
흐리고 비가 오는 듯, 안오는 듯한 좋지않은 날씨지만 나름 춥지않고 So so !!!
록펠러를 못들르고 온 것이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