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오픈이었는데, 11시 10분쯤 도착
다행히 줄이 길지 않아 금방 들어갔습니다.
그.런.데...제 개인적인 견해는
생각보다 많이 별루였어요.
줄설 때 보니 안사고 나오는 사람들 많이 있었는데 그 이유를 알겠더군요.
일단은 가격이 별로 싸질 않았네요.
얼마 전, Saks에서 세일할 때가 종류도 훨씬 많고, 가격도 더 쌌네요. ^^
그래도 거기까지 데려간 신랑한테 미안해서 모라도 사보려고 정말 애를 썼는데...
별로 예쁜 것도 없는 데다가 신발은 7분 신어볼 수 있는데, 남자 직원이 너무 불친절 하더라구요.
게다가 저는 발볼이 넓어서 칼볼이어야 하는 토리 신발은 아무래도 인연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토리의 예쁜 디자인 신발 없었습니다 ㅋㅋ
안예쁘고, 안싸서 그냥 왔어요. ㅠ-ㅠ
놀드 스트롬이나 싹스 세일할 때를 노리심이 훨 나은 것 같습니다.
얼마전, 온라인 세일 할 때, 싹스 세일 폭이 장난 아니었거든요 ㅎㅎ
이 모든 것이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참고하시라고 올려봅니다 ㅎㅎ
비바람에 고생하지 마시고, 잘 생각해보시고 들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