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28일출발 미국28일도착하는
환승2시간반 대기시간있는 오전9시반타고 왔어요
진심 오로지 소원은 짐만잘오길 ...
하도 후기들이 기대하고가지말라해서
3월에 아시아나로오고
이번에 에어차이나로 오면서 큰기대안했어요
3월 아시아난 약120만원
오늘 에어차이난 75만원정도였어요
헐 제가 넘기댈안한탓인가요?
기내식도 참을만했어요
나름 괜찮았어요
베이징까진 한국분이 많다가
뉴욕에는 다들 중국인 ㅋ
옆에 중국인이 저보고 북한애냐고 헐
화장안하고가서 그랬는지저넘 초췌했던건지
진심 한국인 이용이적었던건지 ㅜㅜ 후자인길ㅋ
냄새요?
베이징행이 더났어요
진심 개울렁~~~
시트에 뭔가 베있는듯한ㅎ
한국인은 많았어서 아무리봐도 시트문제ㅋ
뉴욕행은 뱅기가 신형으로 바뀐지
그리오래 안되그른가 나쁘지않은데요
상당수가 중국인인데 13시간가까이 가다보니
스멀스멀 ㅋ 근데 견딜만해요
단지 실내가 넘더웠어요
비상구근처가믄 음료스스로
가져다먹을수있어서 오히려 편하구요
아 좌석 47번 그쪽이 비상구쪽이라 다리완전
쭉뻗을수있고 부럽더라구요
한국드라마 별에서온그대 있어서
그거 다시또보며
우리나라 노래들 있길래들으며 왔어요
노트북 아이패드등 가져가시는분들
영화마니받아가세요
근데 그냥 저드라마 또 볼만했어요ㅋ
한국 돌아가서도 무사히 짐들이 제대로만 온다면
향후 티켓재구매 할의사 충분해요
여기 미국에있는 지인도
대학생조카들 에어차이나로 오라해야겠다고ㅋ
아까낮에 짐찾는데 남편과붙인 총4개짐
지인부탁이있어 이민가방0단으로 3개에 캐리어1개였는데
도착안하믄 어쩌나 진짜 떨렸어요
바퀴들도 멀쩡~~~^^
살짝 기스들과 오염은 기꺼이 눈감아드리오리다
또 저 아이오페 4개짜리 은근 지퍼백에꽉차는 사이즈
구매한1인으로 면세점언니는 뜯어 지퍼백에넣으라했는데
저그냥 개봉안하고 보여줬어요 나개봉안했다라고얘기하고
그런 그냥패스~~~
총뉴욕도착까지 짐검사 3번해요
자다가 라디에이터 돌아가는소리에
깻어요 오늘은 추운가봐요
어젠 딱좋았거든요
그럼 다른후긴 향후 돌아간후 다시 쓸께요
에어차이나 라운지 이용
전 돌아갈때 대기시간4시간이라 이용가능해요
기대되요 엄청커보였어요
저는 대기시간짧아 자격없었거든요
중국베이징공항서 누들이랑 밥시키고
직원추천으로 시킨건데 입에맞아 누들은 그냥 버린1인
두개에 18달러줬는데 암튼
다신 베이징서 돈안쓰겠다 다짐한 1인
면세점도 진심볼품없어요
김포공항보다 못해요
이왕이믄 모드실꺼면 환전 중국위안으로 살짝해가세요
근데 맛없어요 그냥
한국편의점등 먹거리사셔서 대기시간즐기세요
기내식 사이사이 군것질도하세요
에어차이나로 이용 간단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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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작성
- 2014-11-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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