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메이시스 퍼레이드

메이시스 퍼레이드를 보고왔어요
8시반쯤 72가에 도착 사람이 너무 많아서 도저히 바리케이트 앞까지 못가겠더군요

 

 

 

하지만 잠시 두리번 거리니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있는걸보고 물어보니 다음 에비뉴에 입장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더군요 ㅎㅎ
한 10분 기다리니 입장시작 낼름 뛰어가서 나름 앞자리 선정했네요

 

 

칠면조를 선두로 퍼레이드 시작

 

 

 

이 철골 구조물에 가려서 슬슬 짜증나기 시작 하지만 진눈깨비가 내려서 자릴 옮길까말까하다 좀더 잘보이는곳으로 이동...

 

 

 

 

 

 

 

음....한결 났군요 ..ㅎㅎ 퍼레이드에서 가장 사람들 호응이 좋았던건 저런 캐릭터가 아닌 바로....

 

 

 

보행기 끌고 가는 할머니 부대들이였어요...ㅎㅎ

퍼레이드를 끝까지 보고나면 또 다시 인파에 묻혀 지하철 타기 어려워 파파 스머프까지만 보고 자릴 박차고 나왔네요 ㅎㅎ 저녁에 쇼핑하러 또 나가야 하는데 오늘 날씨가 안받쳐줘서 큰일 입니다..ㅜㅜ 모두들 안전하게 추수감사절 및 블랙 프라이데이를 즐기시길 바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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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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