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를 타임스퀘어 근처로 잡았습니다. 위치면에서 최곱니다! 미스뉴욕하우스 5호점이예요.
날씨는 걱정했던 대로 확 추워졌어요.
오늘 뉴요커들은 코트나 패딩에 목도리. 장갑. 부츠 이렇게 입었더군요.
이제 출발하실 분들 겨울 옷 챙겨오세요. 진짜 추워요~
전 오늘 시카고 봤습니다.
tkts 에서 공연 1시간 전 러쉬티켓 사서요. 50프로 할인된 가격에요.
공연 진짜 끝내줍니다.
다만 공연장이 작아 좌석끼리 다닥다닥 붙어있으니
이런 부분에서 불편함을 느끼시는 분 계시면 참조하시구요.
숙소근처에 쉑쉑버거 있다고는 들었는데 아직 못먹어봤는데
꼭 먹어봐야죠.
대신 숙소 근처 46번가 9 애비뉴에 있는 yum yum 이라는
타이음식점 갔는데 먹으면 심장병 걸릴 정도로 짜더군요.
누들시켜서 해물만 좀 먹고 누들은 다 남겼네요.
내일을 기대하며.
지금 뉴욕에 계신 분이나 앞으로 뉴욕여행하실 분들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