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할렘에 다녀왔어요

뉴욕 여행이 계획보다 빨리끝나서 계획에 없던 할렘도 다녀왔네여
밑에 사진은 거기있는 소울푸드점 amy ruth's
에서 먹은 치킨와플이에요
사실 치킨이랑 와플이지만 엄청 맛있었어요
혼자 가서 한개 시켰는데 식전 브레드를 손바닥 만한걸 줘서 반도못먹고 싸왔어요ㅎ
여러분도 시간 나실때 가보세요 낮에가서 하나두 안무서웠어요-!심지어 친구가 생겨서 할렘 구경시켜줬어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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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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