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우드버리다녀왔어요~

 


월욜이 콜롬버스데이라 오픈이10시에서9시로 바껴서 진짜 새벽같이 나갔더니 텅텅비어서 몇시간 편하게 봤어요
근데 토리버치는 좀 지나니까 계속 줄서서 들어갔어요

 

 


금방 줄기는 하지만 한번만 보고 결정 못하는 저는 몇번 왔다갔다 하기에 줄서서 들어가는게 너무 피곤하더라구요ㅠㅠ

싸긴..정말 싸요...
진짜 겨우 정신차리고 ㅋㅋㅋㅋ
다른곳도 모든제품이50,40%세일 하는곳도 많았고
잘보면 6,70%까지 아울렛가격에서 더 할인이 되더라구요 진짜 계산하면서 헉
입구들어서면서
오늘 모든제품 ALL~~50%할인이야~이러는데 ㅋㅋㅋ

 

 

 


걱정했던것 보다 사람들이 진짜 바글대진 않았어요
푸드코트빼고...

토리버치 코치 는 줄을 서니 젤 먼저 들려볼것을 추천드려요 ㅋㅋ

 

 


화장품은 랑콤 모든제품 50%할인에
50불이상사면 쓸수있는 쿠폰가져갔더니 할인또되고 아이섀도 공짜로 줬어요 ㅋㅋㅋㅋ
베스트셀러만 모은것 같은 메컵세트2개
블러셔2개
공짜 아이섀도팔레트
저렇게 해서 70불이니 득템한거죠^^

 


애기들 애들 옷도 너무 싸고
어른들 옷도 싸고;;
지갑도 잘 보면 싸게 득탬가능해요
선그라스는 생각보다 ...흠..이었어요

저도 바리바리 싸들고 여기저기 캐리어끄는소리에 공감하며 돌아다녔네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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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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