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믿거나 말거나 갔다왔어요 ㅋㅋ


몸상태가꽝이라 숙소 근처인 타임스퀘어나 돌아다녀야지 하다가 꼭 가보고싶던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을 갔어요 ㅋㅋ 인터넷으로 사면 20%싸다는데 즉흥적인 저는 패쓰...

 

 

 

 


처음엔 이게뭐야 끝인가 왜케 없어 돈아까워!!!!
했는데 안으로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또 있어요 ㅋㅋㅋ 그래서 시간가는줄 몰랐어요 ㅋㅋㅋ

 

 

 

 

 

 

혼자가서 .. 다들 서로 사진찍어주는데 .... 흑흑 ㅠㅠㅠㅋㅋㅋ

 

 

 

이 블랙홀통로가 진짜 짱이었어요!!!
전 두번 왔다갔다했어요 ㅋㅋㅋㅋㅋㅋ
완전 어지럽다는 ㅋㅋㅋ다들 비틀비틀 ㅋㅋㅋ

전 시간적 여유가 많아서 ;; 들렸어요
꽤 흥미진진하고 워낙 이런걸 좋아라해서 만족했어요 ㅋㅋ 혼자가도 재밌고 동행이있으면 더욱 재밌겠어요 ㅜ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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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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