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첼시(랍스터), 월스트리트(NYSE), MOMA

뉴욕 2일차인데요 점심 첼시마켓에 있는 랍스터 플레이스 가서 랍스터 먹었네요 맨 안쪽 가시다 보면 랍스터 마켓이 있고 더 안쪽에 쪄주는 랍스터 먹을수 있는데 서서 먹는 곳만 있고 식사땐 자리가 없어 주문한 음식 받고 5분이상 자리 찾기 일쑤입니다 제일 용량 작은걸로 해도 양 충분하구요 다만 손으로 마구 우걱우걱 먹다가 여기저기 튀깁니다 ㅎ 주위 대기자들 있어서 마구 먹기 바빠요 눈치보지말고 마구 먹어야합니다 마켓에 컵케익도 맛나보였는데 일단 미루고 월스트리트 이동했는데 높은건물만 많이 봤고요 센츄리21이 쉬는날이라 해서 허탕치고 증권거래소 외부만 보고 다시 5번가로 돌아와서 MOMA 왔네요 금요일 16-20시까진 유니클로 무료금요일밤이라 공짠데요 백팩있으면 보관소 별도 맡겨야하는데 그 줄이 장난아니게 깁니다 서로 번갈아 짐맡기고 보고 오는게 차라리 나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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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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