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을 보내고 이제7일차네요. Moma soho 많이 걸었습니다. 버켄으로 7일을 버텼어요. 물집도 안잡히고 하루 만보이상을 걸어도 괜찮습니다.다만 사진보면 살짝우울해요ㅠ 어떤 옷을 입어도 버켄화 되어있는ㅋㅋ여자분들은 무슨뜻인지 아시겠죠??! 저는 여기서많이사가려고 일부러옷을많이 안가지고 왔는데 세일은 많이하더라도 맘에드는 스탈 찾는게 쉽지않고 명소다니고 먹고하면 사실 쇼핑에 시간이 많이 안나더라구요. 하여 오시는분들은 사진에 같은 옷 안 겹치게 코디 잘하시거나 잘챙겨오시길 바래요ㅎ 지금까지 쭉보니까 h&m forever 21은 원래 한국도 싸서 그냥 스킵했구요. Gap outlet은 50%섹션에서 4개 질렀는데 60불 대박 ㅎㅎ
근데 정규매장은 안하더라구요.City 컵 모으고 있어서 스벅에서 하나 구입11달러정도요.바나나 리퍼 많이사가려고요 진짜쌈 40프로세일하는데 있었고 우드버리가서 비교해보려고요.사이즈빠지려나ㅜ 이제 또 나가봐야겠네요 날씨가 추워짐ㅜ 저는 혼자 여행왔구요 사촌동생이 바쁜 주중에는 혼자다녀요.혼자라서좋긴한데 사진찍거나 먹을때 살짝 외롭더라는ㅜ 이렇게 열심히 글올리는것도 뉴행디가처음이네요ㅋㅋ혹시 여행중이신 분들 쪽지주세요 일정 겹치는부분있으면 같이하고싶네요. 앞으로 투어버스 자유의 여신상 우드버리는 꼭 갈거에요.^^시티컵 사진 첨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