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한 가지 간과한 사실?!

3일째 아침이에요. 어제 아주 빡빡한 일정이었어요.190st에 있는 Cloisters museum 갔다가 첼시마켓 갔다가 그리니치빌리지돌고 조지워싱턴파크에서...잠들었어요ㅋㅋ
저는 12시간 이상의 여행이 처음이라 잘 몰랐는데요.Jet lag!! 정말힘들었어요. 걸으면서자고 서서자고 지하철에서자고 나중엔 너무졸리니까 멀보고멀먹는지도 I don'care kk 카페인으로 보충하고도 안되겠어서 파크에서잤어요. ㅋㅋㅋㅋㅋ 잠이솔솔잘오던데요ㅋㅋ 이번 여행에 여기서 쇼핑할생각으로 바지만 5개 챙겨왔는데 여행다니면서 보니까 스탈리쉬한 분들이많아서 치마입고 좀 이쁘게하고 다닐껄했으나...벤치에서 자려면 바지가 쵝오ㅋㅋ
도착1-2일 일정 너무 빡빡하게 잡지마세요ㅋㅋㅋ 저는 central park만 생각했는데 도심한가운데 park가 많구요. 너무 생동감있고 자유로웠어요 가령 한국에서는 평일 낮에 가면 직장안다니나ㅋㅋ같은 오해를 살만큼 드물자나요 파크가 없기도하지만. 여긴 머 정장입고도 벌러덩 덕분에 저도 벌러덩ㅋㅋ너무즐겁네요ㅎㅎ
이상 뉴욕 여행중인 쏘르르의 2일째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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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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