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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퀸즈에서 차로 한시간쯤 걸리는 롱아일랜드에서 이쁜곳중 하나인 항구 마을 Port Jefferson 에 다녀왔어요.
줄여서 Port Jeff. 이라고도 하더라구요.
마을도 너무 조용하고 예쁘고 시티랑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이런곳에서 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위 사진에 보이는 큰 배는 커네티컷으로 직항 하는 차도 싣고 가는 큰배에요.
차를 타면 뉴욕씨티를 삥 돌아서 가야하지만 배를 타면 바로 직항한다는.
이번엔 시간이 없어서 저 배는 못탔지만 다음번엔 저 배타고 커네티컷 함 다녀올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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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점심은 Steam Room 에서 빠에야 와 랍스타를 먹었어요.
씨티아일랜드에서도 맛있게 먹었는데 와우 여기 랍스타 살도 통통하고 가격도 착하고요.
밖에 테이블에 앉아 먹으니 바다도 바라보고 시원하고 좋더라구요
랍스타 먹고 아래사진에 보이는 아이스크림 집으로 고고씽.
아이스크림 진짜 진짜 너무 맛있었는데 이름을 찾을 수가 없어서....ㅠ ㅠ
스팀룸에서 바로 보여요. 그 옆이라서. 담에 한 번 더 가서 아이스크림 먹고 커네티컷 가야지...
그리고 Splish Splash 랑도 2-30분여 밖에 안걸려서 마지막날 거기서 놀고 돌아왔어요.
2박3일동안 가까운데서 노니까 올 때 부담도 없고 덜 피곤하고. 잼나게 보내고 왔네요.
당일치기로도 괜찮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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