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도 안그랬는데요. 완전 벨트까지 풀어 놓으라해서. 오늘 자유여신상 페리&9.11추모관에서. 두 번이나 풀었다 다시 맸어요. 울 가족 모두.
씨티투어 버스타고. 쭈~욱 내려가서. 페리 탔고요. 자유여신상 아래에서만 보고 왔어요. ^^
그리고 9.11추모관 들어갔고요. 그 근처 돌아다니다가 다시 투어버스타고 돌아왔어요.
내일은 또 버스타고. 이번에는 올라가서 야구 보러 갔다 올 거에요.
씨티버스 이용하면 나름 '왔다갔다. 갔다왔다. 내렸다탔다~~~' 할 수 있어서 좋아요. 단!! 버스정류장 잘~ 찾아야하겠더라구요. 우리나라는 눈에 잘 띄고. 버스정류장처럼?!! 보이는데요. 여긴 영~~ 시원찮아요. --;;
오늘 오페라유령 관람했어요. 감동적이었어요. 1층 바로 무대 앞에서 봤는데요. 배우들 표정 하나하나. 연기&노래가 정말 훌륭했어요. 시간 지나는 줄 몰랐어요. 아름다운 음악이 아직도 생생해요. ^^
아웅~ 좋은 밤 되세요. 여행 후에. 차근차근 후기 올려보겠습니다. ^^
아. 사진은 숙소에서 보는 야경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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