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쪽 숙소에 온 뒤 타임스퀘어와 32번가만 이리저리 휘돌아다녔네요 ^^;;
혼자 걷다보니 어느새 방황하는 스스로를 발견...(음?)
갈 곳은 많지만 이래저래 고민이네요 ^^
뉴욕에 계신 한국분들은 뭔가 시크함이 넘쳐서 어째 다가가기가 쉽지도 않은 듯하고 ㅎㅎ
그래도 같이 돌아다닐 분을 오지랖넓은 마음으로 만났음 하네요 ^^ㅋㅋㅋ
다들 즐거운 여행 하시길!!^^
p.s 오늘은 모마 도네이션으로 갑니다 ^^
페도라 쓰고 한국사람 않같잖게 탄 사람있으면 그게 바로 접니다 ㅎㄷㄷ
인사해주셔용 해치지 않아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