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In Washing DC. DAY 1 조지워싱턴생가/마운트버논/보스턴공항/조지워싱턴기념탑/국회의사당/백악관/

안녕하세요 ~ 

 

Super Sam 박동혁입니다 ~

오늘은 바로 ~ 워싱턴 D.C. Day 1 ~! 

 

아침 일찍이 부터 저희는 공항으로 나왔습니다 ~!

 

힘들게 공항에 찾아와서 티켓팅을 다 했는데!!

두명의 친구의 티켓이..

 

‘SEE AGENT’ 라며...

 

자리가 없는것이에요 !! 멘 붕 !! 멘 ! 붕 !

 

진짜 미국 항공사들 이해할수가 없는게 항상

 

더블부킹을 해서 누군가에게 마일리지를 주고 다음 비행기를 타게 만들더군요..

 

그래서 에이전트에 가서 

 

내가 3개월도 더 전에 티켓팅을 한거고, 아침일찍 까지 나왔는데 왜 

 

자리가 없냐? 고 물으니 

 

오 미안해 ~ 하면서 

 

그 두 친구는 저희보다 좋은 곳에 앉아서 갔습니다 ㅎㅎ

 

 

 

 

 

티켓을 다 받고나서의 친구들 표정 봐보세요 ㅎㅎ

 

어떤가요? ㅎㅎ

 

 

한결 편해 보이죠??

 

 

 

 

두시간동안의 비행을 마치고 댈러스 워싱턴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도착과 동시에 저희는 숙소로 향했어요 ㅎㅎ

 

 

 

 

 

짜잔 ~ 숙소 멋있죠? ㅎㅎ

 

 

 

숙소를 들렸다 저희는 

 

워싱턴에서 묶는 날이 이틀 밖에 없다 보니 

 

한인 택시 기사분을 하루 빌렸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첫번째로 향한곳은 

 

마운트 버논 ! 

 

마운트 버논은 디씨에서 한 30분 정도 떨어져 있는데요 ㅎㅎ

 

조지 워싱턴 묻혀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

 

그리고 워싱턴의 생가이기도 하지요 !

 

 


 

워싱턴의 웬만한 모든 박물관은 무료 이지만, 

 

마운트 버논은 돈을 내시고 들어가셔야만 해요. 

 

그리고 마운트 버논에는 한국어 가이드 북이 있구요. 도움이 상당히 많이 됩니다. 

 

 

티켓을 끊고, 워싱턴 생가의 투어가 시작됩니다..

 

 

미국 건국의 아버지라 그런지.. 집을 둘째 치고 

 

목장과, 공원, 가든, 그리고 모든것이 규모가 어마 어마 하더군요 

 

 



 

 

안에 들어가면 그 당시 노예들의 숙소 ...


 

 

 

 

 

 

 

그리고 그 시절 그 방식 대로 말굽을 만드는 대장장이도 볼수 있어요.

 

 

모두가 궁굼해 하는 워싱턴 생가 안에서는 사진을 찍을수 없었어요 ㅠㅠ

 

그래도...

 

글로만이라도 들어 주세요 ㅎㅎ

 

 

 

 

이게 겉 모습인데요..

 

워싱턴 생가는 워싱턴이 만든 집입니다.

 

총 4번의 리모델링을 하면서 지금 저 싸이즈로 커졌구요.

 

 

사교를 좋아하던 워싱턴은

 

집 1층에 게스트들이 쉴수 있고 편히 놀수 있도록,

 

카드방, 손님방들을 다로 준비를 해놓았구요.

 

이층은 가족들이 쓰는 방으로 잘 만들어 놓았어요.

 

 

집안에 있는 계단이라던지, 손잡이는 모두 그 당시 그대로의 것을 보존 하고 있다고 하네요.

 

 

너무 궁굼해서 제가 가이드에게 물어봤더니

 

이 집안에 있는 50 퍼센트는 진짜이고 나머지는 99% 재현해낸 가짜라고 말하더군요.

 

 

집안의 이곳 저곳을 다 둘러보고 나왔습니다 !

 

 

 

 

 

 

워싱턴은 죽어서도 총 3번 자리를 옮겼었어요 !

 

생을 마감하고선 

 

 

 

 

 

 

바로 이곳에 묻혀 있다가.

 

 

 

백악관이 만들어지고 나서, 백악관을 만든 사람이 조지 워싱턴 즉 

 

미국 건국의 아버지는 백악관에 모셔야 한다고 

 

백악관 중앙 지하에 묻어놨다가.. 

 

후에 조지 워싱턴이 가장 사랑했던 마운트 버논으로 다시 옮겨 놓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현재는 


 

 

이곳에서 잠자고 있답니다. 

 

 

솔직히 집이라고 해서 그냥 작을줄 알았는데..

 

 

집이 우리나라 용인 민속촌 보다 더 큰것 같더라구요.....

 

 

지금 이곳 우측이 워싱턴, 

 

좌측이 부인...

 

그리고 저 까만 문 뒤에 총 12명의 자손이 같이 묻혀 있다고 합니다. 

 

 

 

 

 

 

묘지를 등지고 나오면, 

 

노예 추모비를 찾아 갈수 있습니다. 

 

이곳은 노예 해방의 추모관인데요.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추모비는

 

 

사랑,소망,믿음 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저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만들게 해준 추모비입니다.

 

 

그렇게 자존심이 강한 미국인들이 

 

아프리카 계 미국인들 즉 노예들을 어떻게 인간으로 받아 들였을까?

 

라는 질문을 하면서..

 

역시 사랑과 믿음은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죠 !

 









 

 

 

마운트 버논에서 나오고 나서는 

 

 

저희는 드디어 워싱턴 D.C. 로 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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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우선 몰(워싱턴 DC 중앙에 있는 공원을 몰이라고 불릅니다 !)

 

중앙에서 워싱턴 기념탑 앞에서 사진을 찍었어요 !

 

 

이 오벨리스크는 초대 대통령 워싱턴의 위엄을 칭송하는 기념탑입니다. 

 

 

그래서 DC. 에서는 1899년 이후로는 이 오벨리스크 보다 높은 건물은 

 

만들수 없게 법으로 지정해 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디서든 오벨리스크가 보이더라구요 ㅎㅎ

 

 

기념탑을 보고 저희는  바로 

 

국회의사당 뒷편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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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 또는 연방의회 의사당이라고 불리우는 이곳 !

 

 

한국 여의도라고 생각 하시면 되요 ㅎㅎ

 

 

워싱턴 DC는 피에르 랑팡 이라는 프랑스 건축가를 안 거치고는 설명하기 힘든데요.

 

피에르 랑팡이라는 사람이 바로 지금의 디씨를

 

계획적으로 설계 및 건축을 한 사람이에요.

 

 

피에르 랑팡의 수도 건설 계획에서는 DC 는 이 국회 의사당을 중심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즉 중심이 국회 의사당이었다는것 !!

 

 

총 디씨는 Northeast / Northwest / Southeast / Southwest 로 총 4개가 나뉘는데 

 

그것의 중심이 바로 국회 의사당입니다. 

 

 

DC 의 모든 길과, 번지는 이곳에서부터 시작이 되는데요 ㅎㅎ

 

 

재미있는 점은 .. 국회의사당은 번지수가 0 이라는거.. ㅋㅋ

 

그만큼 워싱턴에서 중요하고 또 역사 깊은 건물입니다. 

 

 

 

 

 

 

국회의사당을 찍고 ~ 우리는 백악관으로 갔습니다 !

 

 

백악관 바로 앞에는 

 

내셔널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어요.

 

매해 겨울에는 이곳을 작은 마을로 만들어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경배하는 자리를 예쁜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 나누죠 ㅎㅎ

 

 

 

백악관에서 사진을 찍으려 할때 쯔음부터 비가 와서 

 

저희는 사진만 찍고 후다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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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국인이지만..

 

언젠가 이 학생들중 한명 혹은 모두가 백악관에 초대 되어 

 

저녁식사와 함께 대통령과 함께 회외도 하고 뜻을 밝힐수 있는 위치에 있는 친구들이

 

이자리에서 나왔으면 좋겠어요 ㅎㅎ

 

 

 

 

 

 

 

 

 

지금 이곳은 수시로 써머 스톰이 오고 있어서요...

 

날씨가 오락 가락 하는데.. 링컨 기념관으로 갈려다가.. 저희는 

 

포기하고 말았어요.. 갑자기 쏟아지는 비 때문에 포기했는데요....

 

가면서 찍은 워싱턴 기념탑 한번 보세요 ㅎㅎ

 

 

 

 

 

 

차안에서 찍은 비오는 워싱턴 기념탑...

 

신호등 빨간불 찬조 출연 ㅋㅋㅋ

 

 

집에 오고 나서 

 

저희 아버지와 정말 형 동생처럼 지내는 분이 이곳에서 5분도 안걸리는 곳에 계셔서 저희가 찾아갔습니다.

 

저도 그 분의 아들과 따님 과는 모두 잘 알구요..

 

 

형님은 보스턴, 버클리 대학에서 아주 돋보적인 인물이구요 ㅎㅎ

 

누님은 디씨에서 회사를 다니는데 현재 

 

아메리칸 포스트 오피스 상대로 일을 한다고 합니다. ㅎㅎ 

 

이분들께서 저희 학생들에게

 

저녁을 대접해 주셨어요 ㅎㅎ

 

 

정말 

 

근 10일만에 먹는 김치..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 눈물이 다 날 지경이었어요 ㅎㅎ

 

 

 

그렇게 감사하게 대접을 받고 나서 저희는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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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ㅎㅎ

 

공감 + 댓글 달아주세요 ~! 

 

내일은 상당히 재미있는 포스팅이 올라갈겁니다 !

 

 

스미소니언 항공우주 박물관, 자연사 박물관, 그리고 링컨 기념관, 

 

한국전쟁기념관, 마지막으로 홀로코스트 뮤지엄..

 

 

내일자 포스트도 기대해 주시구요 ! 

 

저희는 지금 뉴욕으로 다시 돌아가고 있습니다 !

 

뉴욕에 계신분들이 쪽지 주시는데요 ~

저희는 케이타운 바로 앞에 있으니깐요 ㅎㅎ 

 

아이들에게 아이스크림 하나라도 사주고 싶다는 분들 ~ 연락 주세요 ㅎㅎ

 

 

감사 합니다~~ 다음 포스팅에  만나요 !!

 

 

 

이건 조지타운에서 찍은 저의 분수 쑈 ! 

 

 

 

 

재미있으셨다면 공감 !! ㅋㅋ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4-07-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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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6 · 댓글 1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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