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Boston day 2 + 3 ! MIT/CHIPLOTE/트롤리/보트/아쿠아리움/아이맥스/퀸시마켓/

안녕하세요 ~ 

 

이틀이나 블로그를 못했네요 ~ 

 

못한이유는... 여행의 피로.. ㅠㅠ 쪽지 보내주시고 답글 달아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 너무 고마워요 ㅎㅎ

 

여행 카페로 보시는 분들.. 블로그 오셔서 공감 누르고 가주시면 더더더더 감사하구요 ㅎㅎㅎ

 

 

보스턴 특 To the 집 !! 

 

둘째낫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

 

바로 ~ MIT 로 갔습니다 ~

 

 

이공계 천재들이 다닌다는 그~....

 

그 엄청난 대학교 ㅎㅎ

 

하버드 만큼이나 들어가기 힘들다는 그 학교...

 

 

이날 저희는 메디컬 센터와, 아키텍쳐 센터, 그리고 스튜던트 센터,

 

아트빌딩 까지 보고 나왔습니다.

 

 

우선.. 

 

MIT  에 제 친구 하나가 있긴 하지만..

 

지금은 써머 기간이고, 본인도 본인 집에 가 있어서

 

지나가던 사람에게 길을 묻고 부탁을 하니...

 

친절히 저희를 인도해 주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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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사람에게 부탁해서 MIT 투어를 끝내고 나서 

 

너는 누구냐 ~~ 하고 물어보니 ㅎㅎ

 

MIT 전기 공학도 .. 3학년 생이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래서 너무 반갑고 고마워서 이친구에게 음료수 한잔 사주고

 

페이스북 친구도 먹었습니다 ㅋㅋ ㅎㅎ

 

 

학교가 이쁜거 둘째 치고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ㅎㅎ

 

어디서 사진을 찍어도 너무 이쁘게 나오구요 ㅎㅎ

 

 

 

 

여기서 팁 !! 

 

켄들/MIT 역에서 내리시면 

 

메리엇 호텔 있습니다. !
 

메리엇 호텔 을 바라보고 왼쪽 방향으로 투어를 시작하시면 쉽게 돌아보실수 있습니다 !!

 

 

 

 

나중에 커서 의사가 되고 싶다고 하는 친구는 MIT 메디컬 센터 건물에서 상당히 유심히 보고 지나가더군요 ㅎㅎ

 

이 친구가 나중엔 정말 좋은 대학에 가서 불쌍한 사람을 고치고 봉사하는 친구가 되기를 기대해요 ㅎㅎ

 

 

 

 MIT 를 나오고 나서 

 

친구들이 너무 배도 고파하고 ㅎㅎ

 

저도 고프고 해서 

 

우선 저희는 레드라인을 타고 다운타운 크로싱 역에 갔어요 ㅎㅎ

 

(이곳이 우리나라의 가장 중심이되는 명동, 시청, 이런 동네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

 

이곳 저곳 많은 곳을 찾다가...

 

점심은 조금 제가 먹어본 음식을 먹자 해서 ~

 

바로 눈앞에 보이는 치폴레!! 

 

멕시칸 음식점에 갔어요 !
 

부리토 와 타코를 직접 만들어 먹는 곳인데요 ㅎㅎ

 

 

 

 

매대 앞에서 제가 원하는 걸 이야기 합니다.

 

크게 3가지 있어요 

 

 

1.부리토.

2.타코

3.보울

 

 

 

 

요 샐러드 바에서 

 

브리토를 먹을건지,

 

타코를 먹을건지

 

그냥 그릇에 담아 먹을건지 결정한후

 

안에 들어갈 토핑, 소스, 야채들을 이야기 합니다 ㅎㅎ

 

그리고 다 완성이 되면 

 

계산 ~

 

 





친구들은 타코를 먹는데요 ㅎㅎ

 

 

어때 보이나요? ㅎㅎ

 

 

 

 

점심을 먹고선 저희는 아쿠아리움 까지 걸어가서 

 

배를 탔어요 ~
 

하버드에서 아는 분께  얻은 쿠폰으로 20불짜리 티켓을 14불에 탔거든요 ㅎㅎ

 

보스턴 아쿠아리움에서 배를 타서 

 

보스턴 연안, 한바퀴 도는건데요 ㅎㅎ 한 30분 정도 걸렸던것 같아요

 

1794년에 만들어진 배, 오키나와에서 전쟁을 했던 군함,

 

보스턴 차 사건 있던 자리 등등

 

역사적 명소와, 명물을 함께 보여주는 배였습니다.

 

보스턴에 오신다면..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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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타고 와서 

 

아이들이랑 

 

슬러쉬 한잔 하고 ㅎㅎ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말 보스턴의 하늘과 날씨, 그리고 환경은 

 

너무나도 릴렉스 하고 

 

좋고 

 

그야말로 퍼펙트 입니다 ㅎㅎ

 

 

저희는 아쿠아리움 메리엇 호텔 뒷편에서 자리 잡앗는데요 ㅎㅎ

 

어느정도 이제 미국인 처럼 다니고 

 

폼이 나네요 ㅎㅎ

 

 

 

 

어디든 눕고 쉴수 있는 잔디가 있다는거 ~ 너무 부럽 더라구요 ㅎㅎ

 

근데 얘네는 쯔쯔가무시 안걸리나...? ㅋㅋ

 

 

원래는.. 

 

친구들과 함께 프리덤 트레일.. 을 돌기로 하였으나..

 

햇빛이 너무 강렬해....

 

친구들도 지쳐있고해서.. 

 

바로 눈앞에 보이던.. 아쿠아리움에 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아쿠아리움 ~ 시간이 조금 있고, 

 

아이들과 함께 동행 한다면 추천 드리지만..

 

굳이 가야 할까? 라고 고민을 하시는 분들께는.. 비추...

 

 

티켓팅을 하고 들어가면.

 

펭귄들이 저희를 반겨요 ~

총 4가지 종류의 펭귄들이 있구요 ㅋㅋ

 

수영하는 펭귄

 

재채기 하는 펭귄

 

싸우는 펭귄

 

노는 펭귄

 

 

정말 다양하게 많이 볼수 있어요 ㅎㅎ

 

저도 어렸을적에 보고는 처음 보는것 같아서 ㅎㅎ

 

역시나 귀엽더라구요 ㅋㅋ

 



아쿠아리움

 

이동 동선을 정말 잘 만들어 놨더라구요.

 

처음에는 

 

우리나라 쌈짓길 가듯이 

 

쭉 따라 올라가면 꼭대기 층까지 모든걸 다 보실수 있어요 ㅎㅎ

 

 


 

 

고래 화석도 보이구요 ㅎㅎ

 

저 뒤에 워터탱크가 있습니다 ㅎㅎ

 



 

아이들이, 소라게, 불가사리, 가오리 등

 

직접 만저 볼수 있는 코너도 준비 되어 있어요 ㅎㅎ

 

불가사리는 저렇게 공기에 나오면.. 안된다고 합니다..ㅎㅎ

 

불가사리는 물속에서 숨을 쉬기 떄문에 ㅎㅎ

 

혹시라도 불가시리를 만질 일이 생기시면 ㅎㅎ

 

물속에서만 !!

 

 

 

 



 

아쿠아리움 구조가 어떻게 생겼냐면요

 

큰 사각기둥 가운데 안에 

 

원기둥이 들어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지금 눈에 보이는게 워터 탱크 이구요 ㅎ

 

이 안에 상어, 거북이, 이름 모를 물고기, 니모 친구.. 이런애들 다 들어 있구요 ㅎㅎ

 

여기저기 헤엄치면서 놀아요 ㅎㅎ

 

 

 

 


 

꼭대기 까지 올라가면 

 

30분에 한번씩 Water tank talk 라고 해서 

 

조련사가 직접 나와서 쇼를 보여주는건 아니지만...

 

바다 거북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줘요 

 

 

이 친구는 지금 40살이 넘은 친구라고 하구요 ㅎㅎ

 

무척이나 오래 산다고.. 양배추 던져 주면 양배추 먹어요 ㅎㅎ

 

 

 

 





1층에 다른 칸에는

 

물개들이 놀고 있는 모습을 볼수가 있구요

 

저희처럼 우연히 시간을 잘 맞추거나

 

일부러라도 시간을 맞춰서 가면 

 

물개 쇼도 볼수 있어요 ㅎㅎ

 

공돌리고 

 

먹이 입안에 넣고 기다렸다 먹고 

 

 

점프하고 회오리 춤 추고 ~

 

귀엽더라구요 ㅎㅎ

 

 

 


 

 

 

장난치는 물개 모습 !
 

 

 

아쿠아리움을 다 보고 나오니깐.. 

 

어느새.. 노을이 져 갈려고 준비를 하고 있네요 ㅎㅎ

 

햇빛이 지워지고 달빛이 칠해지기 직전의 아름다움~

 

 

 

 

정말 그림같지 않나요? ㅎㅎ

 

 

 

보스턴에 오면 꼭 먹어야 하는 장소가 있다고 하여 저희는

 

걸어서 한 7분? 거리에있는 

 

퀸시 마켓에 가기로 했습니다. 

 

퀸시마켓..

 

어마어마. 합니다.. 

 

보스턴 건물들이 기본 300~400년 된 건물들이다 보니 .. 

 

대단하게 느껴 지기도 하고.. 

 

역사가 짧으니... 그런것 같기도 하고 ㅎㅎ 

 

아무튼 !~ 퀸시 마켓은 ~1824년에 지어 졌다고 합니다 ~

 

해산물로 유명한.. 

 

보스턴..

 

저희는 해산물을 먹으러 들어갑니다.. ㅎㅎ

 

 

 

우연히 예쁜 커플에 찍혔네요 ㅋㅋ

 

 



 

이곳에서 랍스터를 먹으라고는 하는데..

 

솔직히.. 첼시마켓 랍스터가 더 나아 보였어요 ㅎㅎ

 

왜냐면. 여긴.. 싸이즈가 너무 작더라구요 ㅋㅋ

 

 



 

 

보세요 ~

 

연어, 가리비, 조개, 칼라마리, 등등 다 맛있게 조리가 되어 있구요 

 





 

또 퀸시 마켓 안에 해산물 뿐만 아니라 다른 음식점들도 많이 들어서있어요 

 

마치 우리나라 남대문 시장 칼국수 골목 처럼 좌우에 다 음식점들이 들어 서 있어요 ㅎㅎ

 

그래서 자기가 원하는걸 사서 

 

중앙 홀에 자리 잡고 앉아서 먹으면 끝 !

 



 

보이시나요? 

 

저희 식신 원정대의 재물이 ㅎㅎ

 

 

우선 ~ 한국인 입맛에 랍스터 샌드위치 노노 ~ 이건 맛있어서 먹는게 아니라 

 

상징적 의미때문에 먹는것 같아요...

 

저만 맛있게 먹고 친구들은 먹지를 못하더라구요 ...

 

 

 

보스턴의 명물... 크램차우더..

 

이놈.. 이놈.. 우리나라 코스트코에서 짜기만한 크램차우더만 먹어보셨다면..

 

이놈 꼭 드셔야 할 놈입니다 ㅋㅋ

 

나머지 음식들도 다 맛있었구요 ㅎㅎ

 






베이컨 속에 숨어버린 헐거벗은 가리비... ㅋㅋㅋ

 

진짜 진짜 울트라 캡숑 짱짱짱 맛있어요 ~~

샐러드랑 밥 위에 주는데요 

 

샐러드보단 밥이 나을것 같아 밥 달라고 했습니다 ㅋㅋ

 


 

크램 차우더와 랍스터 샌드위치 .. 

 



 

새우 칵테일 그리고 이름모를... 음식.. 

 

이것도 맛있어요 ㅋㅋ

 



 



 

저 행복한 아이들의 표정 ㅋㅋ

 

 

 


이것을 먹고 저희의 하루도 지쳐서 지나가버렸습니다. ㅎㅎ

 

 

집에 들어와 아이들에게 일기 쓰게 하고 

 

잠이 드니깐..

 

너무 피곤한지.. 포스팅도 못하고 ~ 

 

그래서 그냥 잠들어버렸어요 .. ㅎㅎ

 

죄송 해요 ~
 

지금은 워싱턴 디씨 입니다 !~

 

워싱턴은 Day 1+ Day 2 

 

특집으로 해드릴게요 ~

 

 

카페로 접하시는 분들 ~ 블로그 오셔서 공감 누르는데 3초도 안걸려요 ~
 

부탁 드릴게요 ~~ 

 

공감 구걸중.. ㅋㅋ  >,<

 

오늘도 저는 4총사를 데리고 나갑니다 ~ 모두 좋은 밤 되세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4-07-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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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9 · 댓글 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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