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도심 속에서 단체로 요가를

와.. 미국은 참 웰빙을 중시하나봐요
요가 인기가 장난아니네요.

오늘 우연히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쉬고있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하나 둘 요가매트를 펴내요.
알고봤더니 오늘 뉴욕의 큰 요가클레스 단체인 Yoga works에서 Bryant yoga 라는 이벤트를 하는 것 같아요.

저번엔 타임스퀘어에서 하더니 ㄷㄷㄷㄷ

 

 

요기가 참여 등록하는 데스크~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할 수 있어요. 요가 매트를 나눠주네요. 탐이나요. 하지만 복장이 전혀 요가와는 멀어서 참여자인척 하기 부끄러워요.

 

 

요가가 시작되었어요.

 

 

ㅎㅎㅎ 진짜 쪼꼬만한 애기도 엄마 옆에서 따라하고
맨뒤에서 마치 지나가다 참여하신 것 같은 할아버지가 정망 잘 따라 하시네요.

음.. 요가해서 건강한건 좋은데 이렇게 공공 장소를 이용해도 되는건지 좀 의아했어요.

잔디에 누워있는 사람들을 내보낼 수 밖에 없더라구요 자리를 위해서..

그리고 도심이라 공기도 그렇게 좋지는 않은데 ㅠㅠ

 

 

이건 예전 타임스퀘어에서 요가할때 찍은거에요


혹시 요가를 사랑하시는분은 www.yogaworks.com 여기 들어가서 무료 클래스에 참여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녁 식사 후 휴식하러온 수트 입은 뉴욕 직장인들과 자유롭게 쉬고있는 여행객들, 그 속에서 요가.

흥미로운 뉴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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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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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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