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In New York day-3 /덤보 쉽게 가는법/브루클린브릿지/브루클린건너기/시빅센터/뉴욕미친맛집코지카페/위키드/애플스토어/FAOSHWARTS/첼시미친랍스타/미국간식

안녕하세요 ~
 

Super Sam 박동혁입니다 !

 

쪽지로, 댓글로 응원해주시는 분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ㅎㅎ

 

 

 

저도 항상 여행가면 몸을 혹사시키면서까지 돌아다니는게 ㅎㅎ

 

지금 오고 또 언제 올까? 싶기도 하고, 내 눈 안에 최대한 많은걸 집어넣고 가야, 

 

좋은 아이디어, 긍정적인 에너지가 많이 생겨서 일부로라도 힘들게 움직이고, 집에 돌아와서 요양을 하는 편이거든요 ~!

오늘! 

 

이 포스팅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미친 맛집. 여태껏 먹어왔던것과는 레.베.루. 가 다른 맛집들을 보여드릴텐데요..

 

다 아는 곳들이라 식상할수도 있지만... ㅎㅎ 그래도 !! 제가 한번 더 소개해드릴게요 ! 포스팅이 길어질것 같은데.. ㅎㅎ

 

인내심을 가지고 출발 ~!

 

 

 

 

 

 

오늘은 아침 부터 메트로를 타고 움직였어요 ㅎㅎ

 

어제보단 조금 선선해진 느낌이었어요 ㅎㅎ 날씨도 좋고 바람도 살랑살랑 거리고 ㅎㅎ

 

많은 분들이, 덤보! 

 

무한도전을 통해 더 더더더 유명해진 곳 ! 이곳을 찾는게 힘들다고 하는데요 !

 

전혀 ~ 그렇지 않.아.요.!

 

우선 어디로 가야하냐면요 !

 

파란색 A.C 노선을 타구요 High St 에서 내립니다 !

 

출구를 나와서 보면 경사가 진 쪽이 있어요 ~

 

약간 비탈진 길이라. 그 비탈길을 따라 쭈욱쭈욱 내려가면

 

머리 위로 교각이 지나가구요. 그게 바로 브루클린으로 연결이 되요 !!

 

아무튼 ! 계속 직진 하면 끝 !

 

 



짜좐 ~! 완전 멋있죠? ㅎㅎ

 

지금 우측에 있는 다리가 브루클린 다리입니다 ㅎㅎ

 

비탈길 보이시나요?? ㅎㅎ

 




 

 

화창한 날씨 친구들도 신나서 내려가네요 ㅎㅎ

 

 

쭉쭉쭉 내려오다보면....

 

끈까지 오게 되는데요 . 

 

 

맨하탄도 그랬듯이 이곳도 자동차들이 일방 통행이네요 ㅎㅎ

 

 

그래서 우리가 사진찍을곳은 내려가는 반대방향으로 차가 나오기 때문에 안전해요 !

 

 

잠시 여기서 해맸어요.. ㅎㅎ

 

 

왜냐하면.. 인도에서. 다리를 보았을때...

 

다리 사이로 전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안보이는거에요 !!

 

 

그래서 이블럭 저블럭 한 두블럭을 왔다갔다를 했는데..

 

알고보니..

 

 

차도에 서서 앵글을 잡으니.. 

 

 

 

 

 

 

 

 

이렇게 나오는거에요 ! 

 

유레카 ~!!!

 

보이시나요? 다리 사이에 보이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

 

 

 

 

 

 









 

 

출근시간이 지난 시간이라 자동차들도 많이 안다녀서 

 

우리 아이들 같이 이렇게 찍었습니다. ㅎㅎ

 

멋있죠잉? ㅎㅎ

 

 

 

 

덤보에서 사진을 찍은후, 그냥 돌아가기가 아까워서 

 

조금은 걸어서 돌아가야 하긴 해도, 사진 찍기 좋은 장소에 갔습니다 !

 

 

덤보 사진 찍은곳에서 

 

브루클린 다리 방향으로, 즉 강을 바라보고 왼쪽으로 한 두 블럭 정도 가면 ~ 공원이 나와요 !!

 

 

유명한 아이스크림 가게가 있지만.. 12시부터 문을 열어서 우리는 패쓰 !
 

이곳에서 사진을 찍으면.. ... .. 

 

 

 

 

 

 

 

 

 

 

 

 

 

 

 

 

친구들도 ~ 한장 찰칵 !! (아이들 얼굴 표정에 드디어 변화가 오기 시작했어요 !! 비밀은 맨 나중에 ~! )

 

 

 

 

사진을 찍고 바로 ~ 브루클린 브릿지로 !!

 

 

 

뉴욕은.. 우리가 접수한다 ~ 

 

햋빛이 쩅쨍 ~ 표정이 저럴수 밖에 없더라구요 ㅎㅎ 이해해 주세요 ~
 

 

 

 

 

 

 

다리를 건너고 나니 점심 시간이 거의 다되어서 ~ 

 

근처 맛집이 뭐가 있나 YELP(우리나라 윙스푼 같은 앱입니다. 맛집들 후기 남기는 어플이에요 ㅎㅎ)를 켰더니 

 

 

이름부터 포근히 다가오는 한 곳이 눈에 띄었으니..

 

COSI CAFE. 코지 카페 ㅎㅎ

 

무작정 달려갔습니다 !!

 

 

이곳. 밑줄 쫙 ~ 미친 맛집으로 선정하겠습니다. 

 

잇 플레이스 !  it? or eat?  ㅎㅎ

 

너무 좋은건 ~ 유기농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빵도 직접 매장에서 만들고, 샌드위치, 샐러드, 피자 모두 주문이 들어감과 동시에 

 

만들어 주십니다 ㅎㅎ... 

 

아 ! 그리고 팁을 드리자면 !

 

먼저 음식 유리 매대 앞에 가서 

 

저 이거이거이거 주세요 

 

하고 나면 만들기 시작해요. 

 

다 만들고 나서 계산하시지 마시고

 

만들때 계산 하면서 팁넣어 주는걸 보여주면 더 좋은 음식이 나올수도 ~! ㅎㅎ

 

 

 



 

 

 

여자분 표정 재미있죠? ㅎㅎ

 

 

 

 

 

 

 

 

 

 

 

 

 

 

피자는 이렇게 만들어 집니다 ㅎㅎ

 

 

 

 

 

 

 

 

 

 

한 상 가득 채운 음식 !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던데요.

 

 

 

 

 

우선 트래디셔널 치즈 피자.. 이거.. 이건 꼭 먹어야 하는 음식입니다. 별표 ! 

 

저같은 치즈성애자 이신분들, 

 

이 피자가 그대를 자유케 할것이요... ㅎㅎ

 

 

 

 

 

 

모두 맛있게 먹고 식탁위도 치우고 나서 저희는 두달전에 예약해 놓았던 뮤지컬..

 

브로드 웨이에서 초연 이후로 끊이지 않고 항상 인기가 많고

 

우리나라 에선 옥주현이 주인공을 맡아서 더더더더욱이 유명해진 

 

위키드를 보러 갔습니다. 

 

 

 

 

아이들 표정 !! 변화가 있죠 !!

 

 

 

 

위키드 공연을 하는 공연장은 Gershwin 시어터 입니다.

 

우리나라 공연장과는 사뭇 다른데요. 

 

 




명예의 전당에 그해에 상을 받은 사람들의 이름들이 모두 나열 되어 있고 

 

오래된 배우들의 사진들, 

 

 

극에 쓰였던 물건들,

 

 

공연장 내에서 취식 가능한 스낵과 음료수들을 팔구요.

 

 

우리나라의 딱딱한 공연 문화 와는 확실히 조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ㅎㅎ

 

 

 










정말 가까이서 관람 했구요. 

 

 

오케스트라는 물론 모든게 완벽한 뮤지컬이었어요 ㅎㅎ

 

저는 이미 한국에서 먼저 보았었어가지고 ㅎㅎ

 

아이들도 좋아하고 ㅎㅎ 그렇네요 ㅎㅎ

 

재미있는 소재의 이야기니깐.. ㅎㅎ 

 

 

 

 

 

뮤지컬이 끝나고 아이들을 데리고선 5번가 로 갔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애플... 애플의 유저의 메카라 불리우는 5번가 애플매장에 갔구요

 

 


 

 

한국에서 4만 5천원 하는 아이폰 케이블 이곳에선 19 달러 입니다.

 

 

혹시라도 이곳에서 구입을 원하시는 분들은 한가지 알려드릴게요.

 

 

따로 계산하는 계산대가 없고 

 

파란색 옷을 입고 있는 지니어스 맨 들에게 나 계산할래 라고 말하면 다 계산 해줍니다 !

 

 

 

 

한바퀴 구경 하고 바로 나와서 

 

 

 

 

 

 



 

 

 

 

 

 

 

 

 

 

 

 

 

 

 

그 옆에.. 아이들의 메카라 불리우는 F.A.O Schwarts 어린이 장난감 매장이 있는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형서 부터, 제가 좋아하는 미드타운 코믹(아이언맨...ㅋㅋ) 씨리즈, 레고, 

 

또 교육적인 장난감, 클리어런스 세일 품목 까지 ! 

 

정말 많은 양의 장난감이 준비가 되어있고 전시되어 있어요 ㅎㅎ 

 

사진이 많으니.. 한꺼번에 올릴게요 ~

 

 

스토리 포토가 첨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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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생을 R.C. 카에 관심이 많았는데 ..

 

마지막 남은 장난감을 54불에 구입하였네요.. 원래 가격은 무려 153불 ㅋㅋ

 

우리 애기들의 수확물을 보세요 ㅎㅎ

 

모두 50불 내에 산 것들이랍니다 ㅎㅎ

 

 

 

 

 

 

 

 

 

 

 

이렇게 저희는 거의 모든 일정을 끝내고 많은 짐들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와서 

 

짐을 내려놓고.. 저녁을 먹으러 나왔습니다. ㅎㅎ

 

 

 

 

 

 

 

그곳은 바로 ! 췔쉬 말켓 !!

 

첼시 마켓에 왔습니다 !! 

 

밑줄 또한번 들어갑니다 펜 꺼내시구요 ㅎㅎ 

 


 

 

첼시마켓 랍스터...

 

별 5개 중에 10개 주고 갈게요 ㅎㅎ

 

 

우선 맛도 맛이지만... 가격이.. 너무 아름다워요 ㅎㅎ

 

3.5 파운드 와 2.5파운드 늦은시간에 가서 딜을 잘했더니..

 

원래는 108불이지만 99불에 쇼부를 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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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보다 덥지 않아서 재미있게 여행도 하고 식도락을 즐겼네요 ㅎㅎ

 

 

 

 

 

내일은 박물관 투어, 그리고 그라운드 제로가 시작 됩니다 ! 유후 ! 

 

아 그리고 아이들의 표정의 변화가 있는 이유는요.. ㅎ

 

사진 찍을 때 제가 웃긴 표정을 보여주니 제가 웃긴지 저를 보고 웃더라구요 ㅎㅎ

 

이제야 터득 ㅎㅎ ㅋㅋㅋㅋㅋ

 

늦었을텐데 안녕히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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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4-07-1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83 · 댓글 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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