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벌써 5일째에요! 이제 잠이안와요ㅜㅜ


여행을 많이다녀서 시차적응이 빠른지라...
첫날만 고생하고...새벽인대 잠 못자고 밖에만 보고있어요ㅜㅜ

전 여자이고 동생과 다니고있지만 서로 보고싶은게 달라서 혼자다닐때도 있는데 위험하거나 인종차별같은거 아직까진 없었어요! 오히려... 두번이나 핸드폰 잃어버리고 기웃기웃 안절부절하니까 손님+종업원들이 먼저와서 도와주고! 좋아요 ㅠㅠ 집에가기시룸...

낼부터 하이호스텔로 옮기는데... 하이호스텔 근처 지하철은 좀 무서운 거 같아요. 다운타운에서 놀다가 숙소 갈 때... 열차가 업타운통해서 브롱스 가는 열차라그런지... 9시에 혼자 탔는데 동양인은 저 하나뿐이고 여자도 거의.없었어서 눈 부릅뜨고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매우매우 덥구요... 습하고... 하지만 호텔이나 호스텔, 가게 등은 추울 때도 있어요. 뮤지컬보는데 추워서 닭살...

그리고 한국사람 무지무지 많은 것 같아요 ㅋㅋㅋ 소호에서도 진짜 많이보고 호텔로 옮기기 전에 하이호스텔에서 한국인 진짜.마니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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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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