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5시간만 있으면 뉴욕 바이바이네요~

마지막 날이라..아쉬운 마음에
아침 8시 반부터 지금까지 강행군입니다.

마지막 저녁은 저랑 신랑 둘다 한번더 먹고 싶었던걸로 먹자 했는데 의견이 안 맞아 저녁을 2번 먹네요..

저는 라디오시티홀 크로스 건너편에 있는
알렉스 할랄푸드에서 치킨샐러드를 난같은 것과 함께..
(점심에 할랄가이즈 먹었는데 저희는 할랄가이즈보다 이게더 맞나서 또 먹었다는..)

신랑은 쉑쉑 먹고싶다고 해서 포스어쏘리티 역근처 쉑에 왔는데..무슨 행사 한다고해서 8시 45분까지 맥도널드서 죽치고 있다가 시간맞춰 나왔더니 줄이 또 ㅠ.ㅜ
아직도 입장 기다리고 있어요~

그래도 먹고 싶었던거 다 먹고가서 다행에요ㅎ

쓰는 동안 문 앞까지 왔네요~


여튼..5시간 후면 바이바이라는게 ㅠ.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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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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