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다음주면 집에 가네요ㅎㅎ

총 3주 일정인데 벌써 2주가 후다닥 흘렀어요
처음에만 무척 안가는 거처럼 느껴진다더니 글쎄요ㅎㅎ

전 한국분들이 많이사는 뉴저지 포트리의 친구 집에서 묵었구요 멀리 나갈 땐 주말에 친구 남친 차로 편하게 다녔네요 여긴 차가 기성품이 아니라 필수품이라더니 장보러 한시간 가본 적도 있어요..ㅋㅋ

오늘 이쪽엔 아침부터 비가 좀 오네요 하루종일 강수량 40%라는데 날씨가 워낙 왔다갔다해서 운좋으면 안오거나 조금 오는 거고 나쁘면 어디 들어갔다 나왔는데 미친듯이 대박 오고 그러네요

전 계속해서 왜케 집에 가고 싶은지 모르겠어요ㅠ
아마 혼자 숙소를 잡은 게 아니라 친구 집에 있어서 더 그런가봐요 편하고 돈 절약한 건 참 좋은데ㅋㅋ
좀 애매합니다ㅋ
다음엔 단기로 일본같은 곳으로 가서 혼자 여행 다시 해보려구요
뉴욕 계시는 분들 다들 좋은 월요일 아침 되시고 한국분들은 편안한 월욜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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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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