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ANA! 나리타경유(신쇼지) 뉴욕왔어요.



후기가 없던 ANA! ㅠㅠ
고민끝에 결제 후 오늘 뉴욕에 도착했습니다!

일단 인천-나리타행은 공동운항이라
인천공항 아시아나에서 나리타행, 뉴욕행
항공권 2장을 받아서 출발했어요.

졸면서 기내식먹으니 나리타 도착!

저는 대기시간이 5시간30분이라 근처 신쇼지에
들리려고 환승게이트대신 입국게이트로가서
체류1day(환승에 체크)해서 입국심사 후
지하로 내려가서 게이세이 나리타행 티켓(260엔)을 구입

나리타역에 도착하시면 역을 뒤에 두고
오른쪽으로 조금 직진하면 왼쪽에 육교가 하나 있어요.
그 육교 건너서 직진하면 ㅜ 모양 길이 나오는데
우측으로 꺾어서 직진하시면 신쇼지가 나와요!
(일본은 길찾기 어려운 곳이 아니니 도전해보세요!
단 5시간 이상이실 때 추천.)

구경 후 다시 나리타역에서 티켓구매 후
ANA 게이트가 있는 1터미널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나리타공항 진짜 별로.. 밖에서 밥드시는 걸 추천해요)

뉴욕행ANA!

장점

1. 기내식을 사진을 보고 고를 수 있고,
음식이 맛있었다. (소바 맛남! 하겐다즈 아이스크림도!)
2. 친절한 승무원

단점

제가 탄 비행기가 오래된 비행기라 그런건지
스크린이 좀 지직거리고 1. 영화가 일어더빙;
(따로 시간떼우실거 가져가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2. 슬리퍼없음. (다이소 여행용 슬리퍼 챙겨가면 좋아요)

졸면서 써서 맞춤법이 틀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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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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