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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닉스는 떨어지고 브루클린넷츠와 토론토 경기였는데
특별히 NBA팬도 아니고 그냥 분위기와 덩크슛 구경 한번할까하고 맨뒤 가장 싼자리로 예약해서 봤는데(티켓마스터$53!)
정말정말 재밌게봤어요. 개인적으론 라이온킹보다더 추천해요^^
브루~클린~~브루~클린~
렛츠고 닛츠~ 하며 응원도하고
맥주랑 피자도 빠질순 없겠조 후후
전광판에선 유쾌한 관객들의 댄스타임에. 관람 온 셀러브리티도 비춰주는데 오늘은 그레이 아나토미의 메러디스가 왔었어요!♥
브루클린 팀 티셔츠도 좌석에 하나씩 걸쳐놨고요^^ 입고응원하라고.
아참 밤에끝나도 사람많아서 전혀 위험하지않아요
마치 우리 월드컵때 새벽까지 대~한민국 외치고다닌것처럼 몇몇사람들이 브루클린~ 외치고 다니더군요ㅎㅎ
여행하시면서 일정이 맞으시면 한번 가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