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그리고 다시 뉴욕으로

일정이 뉴욕 4일,나이아가라 2일, 워싱턴 2일 일정이였어요
어제 아침7시 나이아가라로 테이크투어 관광상품으로 갔습니다
캐나다 경유하는 건 일정이 안맞아서 포기하고 미국쪽에서만 보는걸로 만족하고 갔는데 어제는 비가 하루종일 내리더군요
너무 춥기도했어요
하지만 4일간의 뉴욕여행으로 지친 몸을 버스에서 재충전하는 시간이였어요 계속 잠만잤거든요
중간에 옵션사항들 들리는건 선택사항이였지만 다른관광객들이 보고있는동안 버스에서 기다리고있어야한다기에 우선 4가지옵션들 다 선택해서 다녔어요
미국쪽에서 보는 폭포는 측면쪽만 볼수있었지만 그 물살이며 그 광경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캐나다쪽에서 보면 더더더 좋았겠죠 ㅜㅜ
하지만 자유여행만 하다 오랜만에 통제당하고 케어받으니 그렇게 편할수가 없었어요
숙소는 나이아가라폭포에서 30분정도 떨어진 sleep inn에서 잤는데 너무 깔끔하고 괜찮았습니다
무엇보다 가이드들이 너무 친절했어요
뉴욕으로 돌아가는 오늘도 비가 올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춥긴했지만 비는 안왔어요
내일 아침10시에 워싱턴 가는 메가버스를 24시간안에 변경을 못해서 그냥 티켓버리고 오후 5시에 가는것으로 일정변경했어요
뉴욕에서 미쳐못다한게 너무 많아서요 ㅜㅜ
그리하여 어찌됐든 내일까지 뉴욕에 있다가 워싱턴으로 넘어가 일요일에 한국들어가네요
이제 일주일도 안됐는데 내가 언제 센트럴파크를 걸었는지조차 가물가물해져요..시간이 너무 빨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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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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