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레미제라블 러쉬

오늘 레미제라블 러쉬 했습니다. 비가 와서 사람이 별로 없을줄 알았는데 왠걸....
6시57분에 갔는데 벌써 20명 넘게 줄섰습니다. 5분 사이에 제 뒤로 10명 섰습니다. --;
바람불고 추웠는데 다행히 하늘은 점차 개서 9시반 넘으니 맑은 하늘이 나왔습니다. 10시되서 극장안으로 들어가보니 제 앞에 한 30명은 있어보이더군요. 오늘은 두번 공연이 있어서 저는 안정권이었습니다. 앞에 원스는 사람 거의 없어서 대비되더군요. 작년까지만해도 인기 잇었는데... 원스는 한시간 전에 가도 12등 정도 하더라구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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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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