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퀘어에서 어려움 없이 구글맵을 보고 슈슝 다녀왔다. 들어가자마자 초콜릿 냄새가 가득하다.
초콜릿을 넘 좋아라 하는 내게 이곳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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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먹고 싶은 충동이 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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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이라 그런지 어딜가든 아이러브 뉴욕이 많다 ㅋㅋ엠엔엠 초콜릿도 예외는 아님..
박물관이나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느끼는건데 이름 적혀있는 기념품이 참 많다. 자기 이름찾기 재미가 쏠쏠함ㅋㅋㅋ 저렇게 이름이 하나하나 적혀있다. 우리나라로 치면 철수. 길동 이런식으로 써있는거다. 우리나라에 이런게 있음 아마 매장 전체를 채우고도 더 채워야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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