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5호선방이역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너무 빡시게 여행해서 그런지 몸에 무리가 와서 하루는 쉬엄쉬엄 다녀야겠다는 마음으로 센팍에 갔습니다. 날씨 또한 따라줘서 뉴요커 마냥 잔디밭에 누워 제대로 쉬었네요. 한가롭게 센팍에서 여유를 즐기는 뉴요커들이 부러웠던 하루였습니다. 또한 공원 곳곳에서 길거리 공연도 눈과 귀 요깃거리가 되었습니다.
해가 질 무렵 센팍에서 나와 주위 거리 걷는 것도 추천 합니다. 빌딩숲 사이로 저무는 해를 보며 Shape of my heart 들으면 어찌나 좋던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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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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