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아침부터 우드버리를 갓다왓어요:)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대로! 지갑이 그냥 열리더군요 ㅠ ㅋㅋㅋㅋ
많이 안산게 진짜! 후회됫어요 ㅠ
전, 토리버치에서 클러치 하나랑
엄마 줄 코치가방, 아빠 줄 키케이스,
디즈니스토어에서 애기옷 하나랑 신발하나
어그에서 부츠 하나,
랄프로렌에서 애기옷 네벌
바비브라운에서 크림섀도 하나 삿네요!
지금 젤 후회하는건?
프라다에서 1100불 하던 프라다 그방을 안산거랑
토리버치 할인할때 백 하나 더 살걸 하는 후회가 ㅠ 흑흑
돌아와서
빅토리아시크릿에서 속옷한벌이랑 미스트3개 사고
울프강 스테이크 먹으러 다녀왓어요 :)
속옷!! ㅠㅠ 여성분들 착용감이 아주 ㅠ
꼭 사셔요 ㅠㅠㅋㅋㅋ
지금은 도미니크 빵집에 크로넛 먹으러 와서 줄서잇답다!
마지막날인만큼 빡씨게 돌아다녀야겟어요!!
날씨도 너무 좋거든요:) 춥긴춥지만요 ㅠ ㅋ
오늘의 사진은 아쉬운 쇼핑샷, 육식동물.jyp등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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