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
뉴욕 주일 예배는 맨해튼 힐송교회 뉴욕과 브루클린 타버나클 처치에서 드릴 수 있습니다.
- 힐송교회 뉴욕: 311 W34th Street, 맨하탄 센터 7~8층, 예배 10시 등 하루 3회
- 브루클린 타버나클 처치: Smith 17st, R라인 Jay Street역 인근, 예배 9시·12시·3시
- 힐송 hillsongnyc.com, 타버나클 brooklyntabernacle.org에서 정보 확인 가능
- 둘 다 대형교회라 새신자·영어 미숙자에게도 열린 분위기
- 타버나클은 매주 화요일 7시 기도모임도 운영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여행 중 주일에 갈만한 교회 추천해주세요?
맨해튼의 힐송교회 뉴욕과 브루클린의 타버나클 처치를 추천합니다. 둘 다 새로운 방문자에게 열려 있는 대형교회입니다. 글쓴이는 두 곳 모두 영어를 잘 못해도 천천히 들어주고 대화해준다고 적었습니다.
2.힐송교회 뉴욕 위치와 예배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주소는 311 W34th Street, 맨하탄 센터 7~8층이며 예배는 하루 세 번, 오전 10시 예배도 있습니다. 34St Penn Station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하고, 찬양 30분 후 옆사람과 대화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3.브루클린 타버나클 처치는 어떻게 찾아가나요?
위치는 Smith 17st 브루클린이며 R라인을 타고 Jay Street역에 내리면 바로 보입니다. 예배는 9시, 12시, 3시 세 번 있습니다. 옛 극장을 개조한 공간으로, 콰이어 찬양과 50분 가까운 찬양 시간이 특징이라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힐송교회 뉴욕 예배 시간(10시 등 3회) · 브루클린 타버나클 예배 시간(9시·12시·3시)과 화요일 기도모임 시간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한인교회나 조용한 소규모 예배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힐송 예배 중 옆사람과 처음으로 길게 대화해봤다고 적었고, 브루클린 타버나클 예배에서 개인적으로 더 많은 기쁨을 느꼈다고 적었습니다.
저는 이번 주 주일에
1. 힐송교회 뉴욕 (10시 예배)
2. 브루클린 타바나클 처치 (3시 예배)
를 다녀왔습니다.
먼저 뉴욕 힐송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주소는 311 W34th Street 이고, 가시면 센터 앞에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저는 34st penn station 역에서 걸어가니 금방이더라구요
예배 장소는 멘하탄 센터 7~8층이며, 대부분 사람들이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갑니다.
저는 그냥 걸어갔는데, 힘드네요.
예배는 세 번이 있습니다.
10시 15분 전에 도착했는데 메인홀은 다 차서 한층 올라갔습니다.
분위기는 여러분들이 영상에서 보셨던 힐송 느낌이며,
찬양 30분하고, 중간에 물과 쿠키를 준 뒤 옆사람과 대화하는 시간을 줍니다. 5분 정도?
뉴욕와서 처음으로 그렇게 한 사람과 얘기를 오래 해봤네요.
설교는 젊은 사역자 분이
유머와 진심으로 설교를 하더라구요.
한편으로 느낀건 전형적인 미국 교회의 대형교회 같습니다.
미국 달라스 쪽 게이트웨이 처치와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두 번째로 부르클린 타버너클 처치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위치는 smith 17st 브루클린이고,
저는 R라인을 타고 Jay street에 내렸는데 올라가니 길 옆쪽에 바로 보이더라구요.
이 교회는 옛날의 극장을 개조해서 만든 곳입니다.
예배는 9시 12시 3시 이렇게 세번 있습니다.
저는 3시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원래 부르클린 교회는 책을 통해 접해서 꼭 가보고 싶었습니다.
역시 많은 분들이 일어나서 그루부를 타시고, 특히 앞에선 콰이어의 목소리가 참 좋더라구요.
약간 공연같이 보일 수 있지만, 그것은 흑인들의 문화적 성향이 반영된 것이니 열린 마음으로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중간에 2분정도 주변 사람들과 악수하는 시간이 있고요.
약 50분 가까이 찬양을 하고, 설교 대신 어떤 분이 자신의 삶을 소개했는데, 참 좋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브루클린 타버나클 교회에서 더 많은 기쁨이 있었습니다.
시간이 되면 돌아오는 주 화요일 7시 기도모임도 참석해 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뉴행디 여러분들 중 교회다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뉴욕에서 교회를 못찾아서 못가실 것 같다면, 이 두교회 추천드립니다.
워낙 큰 교회들이라 새로운 사람에 대한 열린 마음이 있습니다. 영어 잘 못해도 다 천천히 들어주고 이야기 하니 걱정마시고요.
주일에 꼭 교회 가세요 :)
그럼 이만 줄입니다.
사진은 카메라에 있어서 추후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편안한 뉴욕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