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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목표는 로어멘하탄 탐방이었습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그 일정에는 자유의 여신상도 포함되어 있었구요.
아침부터 거리에 음악소리가 나길래 내다보니,추운데 사람들이 마라톤을 뛰고있더라구요 ㅎㅎ
나갈준비를 하고 무료페리를 타기위해 타임스퀘어역에서 1번 subway를타고 south ferry 역에 내려서 무료페리를 타고 자유의여신상을 멀리에서 보고 내렸는데 날씨가 아주그냥 미친줄알았습니다 ㅠㅠㅠㅠ
바람이 무섭게 쌩쌩 진짜 추워서 구경이고 머시기고 간에 진짜 뒤지는줄 ㅠㅠㅠ
아침도안먹고나와서 배도고프고 마땅한맛집도 못찾아서 한국에서도 먹는다는 서브웨이에가서 대충해결하고 걸어서 볼링그린,911추모공원,트리니티교회,시청사가 있는 시빅센터를 지나 지하철을 타고 브룩클린으로 고고씽!!!
사실 다들 쇼핑,사진,자연..등등 여행주제가 있으시잖아요-
저의이번여행주제는 박물관 미술관 투어거든요.그리고 거기에는 뮤지컬도 포함이구요
그래서 브룩클린 뮤지엄으로 고고싱~~~
도네이션 입장이 가능하길래
기부금을 내고 입장했습니다
저는 조각 이집트 이런것보다 회화를 더 좋아해서
1층의 조각 설치미술에는 그다지 흥미를 느끼지못했는데 2~4층에있는 회화와 17~19세기 미국의 가정집을 그대로 재현해놓은것음 아주 재밌드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멘하탄 뮤지엄보다는 사람이 적어서 더 좋았어요 ㅎㅎ
아무튼 그렇게 돌아보는중에 한켠에서 다과회도하길래 커피,쿠키,브라우니를주길래 주워먹고나니
그 유명한 브룩클린 피자생각을 쏙듷어가더라구여
그리고 제가원래 피자는 별로 안좋아해서요 ㅎㅎ
그래도 아이스크림은 먹고싶어서. 아이스크림 팩토리로가서 아이스크림 2스쿱을 쳐묵하고 브룩클린 브릿지를 향해 고고싱
그런데 두둥 !!!!!!!
하이라이트는지금부터!!!
브룩클린 브릿지를 건너기시작한 시간이 6시조금 넘은 시간..
해질녁부터 야경까지의 모습을 보기위해 저녁이거의다되어서 다리를 건너려고 한거였거든요
근대 다리를 건너면서 바람은 진짜심하게 불었는데 멘하탄 야경을 보며 미친듯이 사진을 찍으며 와서그런지 시간은 정말 잘가고 정말 그 긴 브룩클린 브릿지가 짧게 느껴지고 야경이 너무 아쉬운 저는 엠파이어 수테이트빌딩으로 가기로 결심!!
엠파이어에가서 또 마찬듯이 사진을 찍고 무사히 숙소로
들어왔어요 ㅎㅎㅎ
진짜 엠파이어 나중에갈까했는데
결심했을때 가는게 젤좋을듯해요
며칠전에 tkts 지나가다가 뮤지컬할인하고있었는데
그냥지나치고 담에보자고했는데 아쉬워서 이제 할꺼면 바로바로하려구요 ㅎㅎㅎ
그래서 진짜하루종일 걸어다녀서 힘들었어도 엠파이어에 간어였고든요
오늘 대박추웠던건 다들 알고 계실꺼예요 ㅎㅎ
그래서 이런 보석같은 사진들을 건졌어요!!
Ps.그리고 제 여행사진이 궁금하신분은
인스타그램 : g_nalee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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