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메트로 폴리탄 뮤지엄 다녀왔어요.
지금 신라전 하고 있어서 괜히 뭔가 타이밍을 잘 맞춘 느낌이었지만,
사실 우리나라 전시품들은 익숙해서 특별하진 않았고..,
아이들이랑 다녀와서 정신없이 보고와서
이거다 싶게 기억나는 건없어서 후기를 자세히 쓰기는 어렵지만...
남다른 스케일의 작품들..
시간 내서 다시 혼자 와서 오디오 가이드 들으면서
천천히 보려구요. ^^
참 메트로 폴리탄은 먹는거 거의 안되고
탄산, 커피 안되고,
물이랑 비타민 워터만 되었어요.
잘못알고 가져간 콜라 커피 다 버림...ㅠㅠ
안에 카페가 자연사박물관 보다 갠찮은데 점심시간엔 자리가 없어요.
12시 -1시 사이요..
봄되면 옥상에 카페 하나 더 연다고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