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피핀 러쉬 티켓

어제 날씨 안좋았죠.
집에 있을까하다 오늘이 아니면 뮤지컬 보기 포기해야할듯 해서 나갔어요. 원래 킨키부츠 로터리 갔더니 12시라 이미 로터리 시작ㅠ 어쩌나? 하다가 피핀이 2시반 공연 있다는거 알고 뛰었어요. 가서 로터리 하겠다했는데 사람도 없고, 판매아저씨가 너 얼마까지 낼래? 하길래 40불? 했더니 파샬뷰 37불이라고 살테냐해서 기냥 샀어요. 원래 좌석 2층 무대 옆으로 베란다같은 곳 자니였는데!

공연시작 전 날씨 때문인가 사람이 꽉 안차니까 직원이 1층 자리로 남는 자리 중 아무데나 옮겨준다고 해서 따라 내려가 1층 뒷쪽 한가운데서 봤어요. 그 자리가 얼마였는지 모르지만 저렴하게 좋은 자리에서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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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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