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Blue note 다녀왔어요~.







이 곳 시간으로 토욜 저녁 8 시 공연, BlueNote 에 다녀왔어요.
아~
역시 좋더군요. 음악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제가 본 공연은 Christian Scott 공연이었어요. 재즈 잘 몰라서 뮤지션 이름보고 누구지? 했는데 음악은 들어봤더라고요.
음악 잘 몰라도, 재즈를 몰라도.
즐기는데는 아무 ~ 지장 없네요.
토욜 밤이라 테이블은 만석, 빈자리 없이 꽉꽉 들어차서
낯선 서양 사람들 사이에 앉아 음악에 취한 밤이었습니다. 공연 전 시끌벅적하던 사람들, 연주가 시작되자 곽객과 무대가 하나된 분위기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본 공연은 25$ 였구요. 공연에 따라 15~35$ .
음식 주문은 5$ 이상.(항상 이 조건인지는 모르겠어요)
홈페이지에 날짜별 공연, 가격, 메뉴. 모두 나와있어요.
코트 맡기실 분들(자리 좁으니까 부피 큰 옷은 맡기는게...) 1$.
bluenote.net

불루노트가 이런 바들 중엔 젤 비싸다곤 하는데
그래도 가 볼 만 한 것 같아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4-01-1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18 · 댓글 1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