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Funny Or Die 패러디 영상"10 hours of walking in NYC as a man"

 

 

Catcall video gets parodied by Funny Or Die

 

 

얼마전 화제가 된 영상을 만들어낸 ihollaback 단체는 뉴욕에서 일어나는 길거리 성희롱을 없애기 위해 

제작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는데요, Rob Bliss는 등에 카메라를 감춘뒤 배우지망생 Shoshana B. Roberts 앞에서 

10시간동안 뉴욕 길거리를 활보하며 일어나는 일들을 카메라에 담아냈습니다.

 

Shoshana는 10시간을 걷는동안 100차례의 언어적 성희롱을 당했는데 이 영상을 본 사람들의 반응은 아주 뜨거웠습니다.

예쁘다 칭찬한 정도지 성희롱은 아니다 하는 의견도 있었고, 듣는 사람이 기분나쁘면 성희롱이된다라는 의견등

분분하게 엇갈리기는 했는데요. 솔직히 저도 이 영상을 보면서 뉴욕에서 이런일이 그리 빈번하게 일어나지 않는데

이 여성분의 경우에는 좀 다르다.. 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찌됐든 Funny or Die 측에서는 패러디 영상을 만들어 또 한번 화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반대로 남자가 10시간 뉴욕거리를 걸었을 때를 담아낸 패러디 영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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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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