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백남준 작가 회고전_Becoming Ro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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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 (1932~2006) 작가의 회고전이 뉴욕 Asia Society Museum에서 열렸다.
뉴욕에서 즐기는 색다른 문화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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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법한 백남준 작가는 1960년대 플럭서스 운동의 중심에서 전위적이고
실험적인 공연과 전시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아티스트이다.
비디오 예술의 선구자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예술에 대한 정의와 표현범위를 확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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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뉴욕 휘트니 뮤지엄에서 첫 회고전을 가졌고 1984년 뉴욕과 파리, 베를린, 서울을 연결하는 위성중계작품 “굿모닝 미스터오웰 Good Morning, Mr. Orwel”을 발표해 큰 반향을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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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에는 뉴욕 구겐하임 뮤지엄과 서울의 로댕갤러리, 호암갤러리에서 대규모 회고전을 가졌다.
뉴욕을 기반으로 크고 작은 활동을 하며 이름을 알린 백남준 작가를 그리워하는 많은사람들이 찾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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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5일 부터 1월4일까지 열리는 백남준작가의 특별전은 725 park avenue, New York, Asia Society Museum에서 만나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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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즐기는 색다른 문화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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