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한 소식
오늘 아침에 휘트니 뮤지엄에서 있었던
Jeff Koons Family Opening
Family opening이란
일반관객에게 전시를 오픈하기 전에
가족관객에게만 먼저 오픈하여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
이벤트입니다.
이벤트 시간은
아침 9:30부터 12:00까지
아침부터 6개월 아가랑
미운5살 어린이를 준비시키고
10:30까지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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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자도 받아 훑어보고
입장권 스티커도 가슴팍에 붙이고
준비완료.
입장권 스티커도 가슴팍에 붙이고
준비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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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큰
Balloon dog
아이들이 만져보고 싶어 난리
솔직히
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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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모양의 색깔거울도
흥미로웠던 작품.
"엄마 꼭 파란 선글라스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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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에는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었지만
단연 인기 최고는
동물풍선 받기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준 아빠덕분에
엘리와 가온이는 쉽게 득템.
'올레!'
풍선받고
근처 작은 레스토랑에서 파니니먹고
컴백~!!
여러모로 즐거웠던 하루.
뉴욕에 계신 분들
특히 아이있으신 분들 강추.
3층에 약간 성인물 작품들이 있으니
적당히 눈속임하셔서
피해가시길. :)
Whitney Museum
"Jeff Koons Exhibition"
6Train 77st 역에서
10분정도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