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흥미로운 전시 소개드립니다.
TARA DONOVAN
첼시 근처에 가신다면 한번 꼭 들려보세요.
와...... 하실 전시물 두개가 있어요.
오직 두개의 작품만 있을 뿐인데 이펙트는 강합니다.
전 주제를 "인간의 인내심은 어디까지인가..."로 잡고 싶을만큼...
보는 순간..내용을 아는 순간... 숨이 막힙니다.
분명 재료들은 종이나 아크릴 입니다만, 수만개의 그것들이 모여
마치 생명이 있는 유기체처럼 보인다는건데요.
쉽게 보기 어려운 전시인거 같습니다.
사진으로는 그 느낌을 다 표현이 안되는데..
시간되실 때 실물을 보러가세요. 8월 중순까지 합니다.
영감 많이 받는 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