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하면 떠오르는 뉴욕필하모닉''
뉴욕필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교향악단 중 하나로
앨런 길버트 지휘자를 필두로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하고 있어요
뉴욕필하모닉은 링컨센터의 에이버리 피셔홀에서 공연을 합니다.
비 개인 아침의 링컨센터
7월 중순 이후부터는 뉴욕필 공연대신 발레 공연이 있어요~
지금 남자분이 서 계신 곳에서
미리 예매한 것을 인쇄한 프린트물을 가져가 보여주면
입장권으로 교환해줍니다^^
Open Rehearsal
All Open Rehearsals are “working” rehearsals and therefore the program may not be played in its entirety.
Additionally, we cannot guarantee the appearance of any soloist at an Open Rehearsal.
뉴욕필 싸이트에서 미리 일정에 맞는 공연을 선택하셔서 예약을 하고 가시면
당일에 공연을 보기 훨씬 수월하세요 ^ ^
5월부터 7월까지의 공연일정을 담은 안내책자.
8월에는 뉴욕필 공연이 없고 대신 발레 공연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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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허설 공연은 당일 저녁에 있는 본 공연에 앞서 마지막으로 단원들과 지휘자가
함께 호흡을 맞춰보며 미진한 부분을 좀 더 보충하는 시간이에요
전체 공연의 내용을 다 할 수도 있고, 부분부분 연주를 할 수도 있어요
솔로이스트가 나오지 않을 수도 있으니
리허설 공연을 보실 때는 참고하세요 ^ ^
그리고 자리는 따로 정해져있지 않아요.
원하는 곳에 앉아 볼 수 있는데
저는 2층 덱에서 봤어요^^
지휘자와 단원들이 편안한 복장으로 자유롭게 연주를 하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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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단원들의 사진
뉴욕필 단원들은 굉장한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을 한답니다.
한국인 단원들도 종종 있었는데 자랑스럽더라구요^^
비 오는 아침의 링컨센터
인터미션 시간에 잠깐 로비로 내려와 따뜻한 커피 한 잔
아침에 거센 비를 뚫고 공연을 보러 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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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에 바쁜 여행자들은 오전 시간을 알차게 활용할 수 있어
리허설 공연이 더욱 더 좋아요 ^^
즐겁게 공연을 본 후 우리는 이제 점심 먹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