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2.30 JFK입국심사 후기

 


내용: 
먼저 저는 아시아나 oz224를 타고 20:20분쯤 내렸구요~ 이스타 첫 방문이었어요!

제가 뉴욕 오기 전에 헷갈렸던건데ㅠㅠ 우선 입국신고서, 세관신고서 다 작성 안합니다!!
이스타 첫 방문은 바로 심사관이랑 대면해서 진행하고 와봤던 사람들은 키오스크로 따로 이동하더라구요!!

------이제 구체적인 후기-----
심사장에 가니까 이스타 첫방문은 E라인으로 가라고 말해줘서 빠르게 걸어갔어요!!
전 사실 라인의 중간쯤이어서 오래걸릴 거 같았는데 직원분이 심사관한테 새로 줄을 만들더라구요~ 1번 심사관한테 한 7명 갔다싶으면 2번 심사관한테 또 줄세우고 그래서 저는 운좋게 첫번째로 줄을 섰어요!!

인상좋아보이는 젊은 남자분이셨는데
1. 얼마동안 있다가는지
2. 방문목적은 뭔지
3. (제가 3주동안 여행한다고 하니까) 3주면 뉴욕만 있는지 다른 곳도 가는지
-뉴욕,라스베가스,la,샌프란 간다고하니까 미국을 다 도네!! 얘기하면서 웃고ㅠㅠ 긴장했는데 그렇게 말해줘서 웃으면서 마무리했어요ㅎㅎㅎ

그뒤엔 오른손 손가락4개, 오른손 엄지/ 왼손 손가락 4개, 왼손 엄지/카메라보세요! 하고 여권에 도장 찍어줬어요~~

오히려 일찍 끝나서 짐 기다리는데에 시간이 많이 소요됐어요ㅠㅠ 그리고 음식검사하는 곳은 따로 안보였고 짐찾고 바로 나가면 끝!!!
걱정 많이 안하셔도 될 거 같아요!
모두 즐거운 여행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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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9-12-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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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18 · 댓글 19 (카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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