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2/20(금) ~ 12/25(수) 까지 여자친구와 뉴욕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둘다 영어를 못해서 입국심사에 대해 상당히 걱정을 많이했는데 별일 없었습니다.
JFK 도착하자마자 입국심사 받는데까지 1시간 10분 정도 소요된거같네요...ㅠ
입국심사원은 남성분이였구요. 몰랐는데 개인 또는 그룹별로 입국심사를 받을 수 있더라구요.
(2번이나 미여디 카페에 물어봤지만 1번은 글이 삭제되고 1번은 아무도 댓글을 안달아주고 섭섭했음..)
다행히 여자친구와 같이 입국심사 받아서 편하기도 했고 금방 끝났어요.
저같은 해외 초보자 있을까봐 후기 남겨요ㅎㅎㅎ
입국 심사 질문은 딱 3가지 받았어요.
1. 심사관 : 뉴욕에 며칠 머무를 것입니까?
=> We : 5일 동안 있을 것이다.
2. 왕복 티켓 가지고 있느냐?
=> We : 가지고 있어요. 보여줄까요?
=> 심사관 : 아니야. 괜찮아
3. 심사관 : 어디서 머무를 것입니까?
=> We : 에어비앤비
=> 심사관 : 주소보여줘
=> We : 여기 있어.(우리가 적어둔 주소를 보여줌)
=> 심사관 : OK. Welcome
긴장 많이해서 말도 더듬기는 했는데 심사관이 천천히 다 들어줘서 삭막한 분위기는 아니였어요..ㅋㅋ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