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쯤에 갔다가 당했네요
한눈 판 사이에 두명이 훅 들어와서 씨디 건네고 친한척하고나서 이내 공포분위기 조성하니까 아무리 거부해도 따라오고 답도 없더라고요
똥 밟은셈치고 내 피같은 10달러 뜯겼습니다 ㅡㅡ
20달러 달라고 계속 "이씨, 이씨" 이러는데 걍 더 따라오지는 않더라구요
막상 당하니까 머릿속이 새하얘지면서 물리적 위협을 가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막 들더라구요. 진짜 악질입니다. 좋아하는 스타 이름 찾다가 저같이 봉변당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walk of fame 에서 흑인한테 cd 강매 당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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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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