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EWR 뉴왁공항 입국심사 후기(J1비자)


내용:

J1비자(인턴 비자)로 들어갔습니다.

심: Internship 하러 왔나봐?
나: 응

심: 무슨 일 하는데?
나: Marketing Field에서 일 해

심: Only Marketing?
나: Um as Marketing, I will plan some events and campaigns. Anyway I will learn and get training.

심: Hm Okay
지문 삑삑 도장 쾅


특이사항
심: Only Marketing?
이 부분이 위험했을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J1은 말이 인턴이지, 정확히는 '문화교류비자'라 Work한다고 하면 H1비자로 와야하고, J1과 맞지 않는다고 돌려보내기도 한다더라구요. 그래서 training 이라는 걸 말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또 가끔씩 '일을 배우러' 가는건데, '너 전화 받는 일 해?'라고 하면 '아니, 난 ___를 배우러가'라고 해야한다더라구요. 전화 받는 거 할거면, 한국에서 베우지 왜 미국까지 와서 전화받는 걸 배우냐 라는 의도라네여

다행히 잘 통과했습니다. 다들 굳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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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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