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첼시 마켓은 필수 코스라고 생각해서
여행중인 분들은 되도록이면
가시려할거에요!!
저 역시 이번 12월21일에 랍스터 먹으러 갔죠!
진짜 손님들 많더라고요.
랍스터 이미 먹고있는 손님들꺼 쭉 둘러보고
적당한 크기의 랍스터 먹고있는 손님에게
먹고있는 랍스터 사이즈 물었죠~
그리고 주문을 들어갔어요.
메뉴판에는 스몰, 미듐,라지,x-라지
이렇게 4가지 크기였어요.
머리위쪽에 걸려있는 메뉴판만보고
적당하다 생각한 라지로 골라 시켰죠..
그리고 기다렸다 받은 랍스터
집게발 크기가 너무나도 작은 크기....
컴플레인 걸었죠.
매장 직원들 이 크기가 라지맞다며 억지 쓰더라구요
그럼 무게 달아달라했더니
스몰 크기 맞더라구요~
다시 받은건 확실히 컸어요..
그러나 속속까지 따뜻하지않은
덜쪄서 나온 랍스터
차갑긴했지만 맛은 있더라구요ㅜ
그렇게 기분 나쁘게 먹고 나왔네요.
팁을 드리자면..
매장가셔서 랍스터 얼음속에 크기별로 들어있어요
생물 아니구요 이미 쪄져있는 상태로 얼음속에 있어요.
그러면 메뉴판보며 고르지 마시구
직접 랍스터보여달라해서 크기 골라드세요.
그게 가장 안속는 방법이에요.
그리고 팁주지마세요!
카드 결제했는데요
팁결정하라해서 팁만 10불이상주며
기분좋게 결제했더니
랍스터를 그모양으로 주더라구요
랍스터 중량 속지마세요!!!
그래도 맛은 있어 체하지는 않았지만
기분은 영~나쁘더라구요
이것이 바꿔서 먹은 라지 크기에요..
랍스터 저런 트레이에 주거든요.
트레이 크기랑 랍스터랑 비교해보세요.
먼저 가지고온것은 트레이에 안찼어요
암튼 어떻게든 속지마시고 잘드세요~
그리고 즐거운 여행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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