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2월 15일 여자혼자 라스베가스 공항 입국심사 후기


내용:

미국을 경유로는 2~3번 들어가서 심사받아봤었고 멕시코에 가족이 있어 멕시코에서 차로 미국을 가본적은 많았지만
미국을 비행기로 입국하는 것은 처음이라 많이 떨렸어요....!
그것도 여자혼자 미국 입국하면 질문이 많다고해서ㅠㅠ
리턴티켓이랑 이스타비자 숙박 바우처 여러가지 준비했었어요..
근데 라스베가스 공항이라 주로 여행객이라 그런지 별다른 질문이 없었네요!!
심사관은 백인 중년 여성분이셨구 질문은

안녕, 여기 처음이니?
- 미국?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
- 아 라스베가스는 처음이야!
그렇구나, 혼자 왔어?^^
- 친구랑 왔어. 근데 친구는 이미 여기 도착했어.
아 그래? 즐거운 여행 보내!
- 고마워.

요로콤 끝났어요!  좀 깐깐하게 생기셔서 여권 건네면서 되게 긴장했었는데 너무 간단해서 놀랐어요!
몇몇분들은 저처럼 긴장해서 심사받으시겠지만.. 모두들 입국 심사부터 즐거운 여행이 되셨음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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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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