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여자 혼자 입국심사

여자 혼자 입국할 때 입국심사 어떠냐란 질문들이 많아서 공유해요. 제가 밤도착 비행기라 빨리 내리려고 앞쪽 이코노미석을 탔습니다(거의 6번째 줄). 특이하게 랜딩해서부터 짐 찾는 벨트까지 가는데까지 10분 걸렸어요.

제가 타고 온 비행기 전에 이미 도착한 입국자(재방문, 첫방문 특히 빽빽ㅠㅠ) 지그재그 네 줄 이상 있어서 아..오래걸리겠다 생각하면서 미국에 재방문이지만 이스타 만료 후 새로 받은 거라 첫방문 줄로 섰습니다. 줄따라 들어가는 제 여권을 공항직원이 미리 확인하더니 자동출입심사로 가라고 해서 키오스크?에 여권스캔 지문스캔 얼굴스캔 후 나오는 종이들고 저엑 마지막 며칠있니 만 물었던 1:1심사 후 통과했어요!!! 소요시간에 너무 놀라 글 남기고 싶었어요. 같이 도착한 제 옆자리 타셨던 여성분은 앞서 가셨는데 그 빼곡한 입국심사 줄에 서 있었어요 ㅠㅠ 여권만 보고 그렇게 분류하던데 무슨 기준인지 모르겠지만 혹시 빨리 심사 끝내야 하는 분들 참고 부탁드려요. 저는 대한항공 체크인 어플로 체크인하면서 출발 48시간 전에 셀프로 좌석 앞쪽 지정했어요. :) 뉴욕에서 연말 보내시는 분들 좋은 시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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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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